개발 경험과 사이드 프로젝트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AI 여행 플래너 트립팝(Tripop)이 출시 한 달 만에 채운 것들 — 일정에 붙는 실시간 날씨, 다녀온 나라를 채우는 세계 지도와 디지털 여권 스탬프, 그리고 앱 안에서 바로 일정에 담는 맛집·명소 추천입니다.
주식 왕초보를 위한 게임형 금융 교육 앱 꿀주식(HoneyStock). 6개 월드를 따라가며 스토리로 배우고, 매일 AI 시장 브리핑으로 뉴스를 읽고, '그때 샀더라면' 시뮬레이션으로 감을 잡습니다.
정렬·탐색·그래프·트리·DP를 단계별로 시각화하는 알고리즘 학습 플랫폼 알고노트(Algonote). 이제 119개가 넘는 알고리즘에, 브라우저에서 바로 코드를 돌려보는 라이브 코드 러너까지 들어갔습니다.
다낭→호이안→미선 유적 동선에서 오프라인 바우처 캐시가 어떻게 동작했는지. eSIM이 끊긴 시골길에서도 항공권이 열린다는 게 단순한 카피가 아니었습니다.
직접 만든 AI 여행 플래너 트립팝으로 도쿄 4박 5일 일정을 한 줄 입력만으로 뽑아봤습니다. AI 일정 생성을 어떻게 설계했고 결과는 어땠는지.
트립팝으로 발리 4박 5일 신혼여행 일정을 만들고 동행자 공유 기능까지 써봤습니다. 두 사람이 같은 일정을 보게 만드는 게 왜 가장 어려웠는지.
트립팝의 환율 자동 환산 가계부를 다낭 3박 5일 여행에 써봤습니다. 영수증 사진 한 장으로 금액·통화·카테고리가 채워지는 구조.
흩어진 항공권·호텔·투어 예약을 트립팝이 사진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오사카 3박 4일 여행으로 바우처 자동 추출을 써봤습니다.
트립팝은 네트워크가 없어도 일정이 열립니다. 하와이 4박 5일 여행으로 검증한 오프라인 우선 설계 이야기.
두 번째 사이드 프로젝트 트립팝(Tripop)을 iOS·Android·웹과 4개 언어로 동시 출시했습니다. 알고노트와의 차이, 오프라인 동기화 설계, AI와 1인 개발이 만드는 결정의 질에 대한 회고.
핀테크 백엔드 개발자가 사이드 프로젝트로 알고리즘 시각화 플랫폼을 만들고, 진짜로 출시하기까지의 과정을 공유합니다.